날아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 달려라 냇물아 푸른 벌판을~♪♬
한 없이 달리고 싶고, 알고 싶고, 경험해 보고 싶은 것이 우리 아이들의 마음입니다.
알곡의 모든 행사는 아이들의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구르고 싶은 만큼 굴러보고 만져보고 느껴봄으로
흥미와 욕구를 충족시키며, 사고의 폭을 넓혀주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있습니다.
아이들의 개성과 기질은 다르지만 발달욕구는 똑같습니다.
알곡의 꿈은 아이들에게 더 많은 것을,
더 높은 것을, 더 넓은 것을 보여주는 것...
알곡 원아!
곧 그가 바로 주위 사람들의 희망으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